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휴가철 바다로 여행을 갈 때면 평소에 접하기 힘든 긴 터널을 주행해야 합니다. 
터널은 산을 돌아가지 않고 빠르게 지나갈 수 있도록 만든 것인데 안전사고 발생률이 높아 주의가 필요합니다. 
실제로 터널에 들어서면 갑자기 시야가 좁아지고 속도가 줄어든 것처럼 느껴져 평소보다 과속운전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. 
조사에 따르면 일반적인 교통사고에 비해서 치사율이 2.3배 더 높다고 합니다. 
그러니 다음에 알려드리는 터널 안전수칙을 확인하여 안전운행 해주시기 바랍니다. 


먼저 터널에서는 3가지 안전수칙을 반드시 기억해야 합니다. 
첫 번째 수칙은 터널에 들어갈 때 반드시 전조등을 키는 것입니다. 
밝은 대낮이라도 터널 안은 생각보다 매우 어둡습니다. 
전조등을 키면 내 시야를 확보하면서 상대방에게 내 위치를 알려줘 안전하게 운행할 수 있습니다. 
또한, 전조등을 키고 들어가면 눈이 어두운 터널에 적응하는데 도와줍니다. 


다음으로 터널에서는 절대 추월하지 않습니다. 
터널은 공기저항이 평소와 달라 차선을 변경할 때 차체가 크게 흔들립니다. 
그리고 도로교통법에 따라 터널에 들어가기 전과 나온 후의 차선이 변경돼있으면 카메라를 통해 벌금 3만 원을 부과하고 있습니다. 


마지막으로 터널에 진입할 때와 나올 때는 감속해주시기 바랍니다. 
자신은 인지할 수 없어도 눈은 터널 밖과 안의 밝기가 다름에 적응해야 합니다. 
이렇게 되면 아무래도 주행 시 어려움이 따르고 사고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. 
터널에서 사고가 발생하면 일반도로보다 위험한 상황이 많으니 사전에 터널 안전시설 정보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.